누구나 여행가/inside of Korea - 국내

비오고 난 후, 걷는 안개낀 다대포 바닷가는 운치가 있다.

아니이선생 2020. 3. 31. 15:56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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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침에 비가 와서 그런지 다대포 바닷가 방향으로 걷기 시작했을 때 모든 곳이 안개가 껴서 신비한 분위기를 자아냈다. 바닷가에 갔는데 하늘과 바닷가가 맞닿아 있는 모습은 킹콩이 섬에서 나타나도 어색하지 않을 정도였다. 

 

 

 

 

바닷가에 소나무 공원을 조성하기 까지 오랜 시간이 걸렸다. 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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