반응형

분류 전체보기 751

움직임으로 살펴보는 기능 해부학 (1) 기능 해부학 기초

1. 기능해부학 기초학습 목표: 기능해부학의 의미와 강의 목적을 이해하고 설명할 수 있다. 연골의 구조와 종류에 대해 설명할 수 있다. 뼈와 관절에 영향을 주는 기계적 부하에 대해 설명할 수 있다. 해부학적인 자세를 이해하고 설명할 수 있다. 1) 기능 해부학이란? 해부학은 신체의 전체적 기관(골격계, 근육계, 호흡계, 순환계, 소화계, 생식계, 비뇨기계, 비부 및 부속기관, 신경계, 특수 감각기관, 내분비계) 을 다루며, 기능 해부학은 특정 기관(골격계, 근육계, 신경계)을 다루며, 뼈와 관절의 역할, 각 근육의 역할, 근육을 제어하는 신경의 역할과 어떻게 상호 작용하여 신체 움직임을 만들어 내는지 공부. ..

이렇게 살면 큰일 나는 줄 알았지 (리틀타네) 를 읽고 나서

유튜버 활동을 하고 있는 작가는 리틀타네라고 불리었다. 자신의 인생을 주도적으로 살면서, 하고 싶은 일을 하며 돈도 벌고 싶어 하는 사람. 요즘 젊은 사람들은 다들 이 친구와 비슷하지 않을까 싶었다. 30대에 취업, 결혼, 연애를 다 포기하는 삼포생들. 마케팅의 글 한 줄이겠지만, 우리나라 사정으로 생각해 본다면 심각하게 받아들여야 하지 않을까? 내가 중학생 때만 해도 해외에서 중학교를 다니다가 온 친구가 없지는 않았았다. 내 짝으로 온 1살 많은 그 친구는 학교 생활에 적응하지 못했다. 성적은 하위권에 머물렀고 활발하지도 않아서 인간관계가 넓어지지도 않았던 것 같다. 아쉽게도 별로 친해지지 못하고 학년이 바뀌었었다. 책을 읽고 있는데 갑자기 그 친구 생각이 나는 이유는 무엇일까? '이렇게 살면 ..

어른의 행복은 조용하다 (2024 태수) 읽고 나서

첫 번째 페이지의 제목이 '다정함은 체력에서 나온다'였다. 곁에 있는 사람이 가끔씩 물어본다. '오늘 데려다줄까?' , '마치고 데리러 갈까?' 아마도 오늘은 체력이 나에게 쏟아도 될 정도로 남아 있는 것이리라 생각했다. 어느 날은 잠을 못 자서, 어느 날은 피곤해서 주위 사람들에게 무심할 때가 있다. 차갑게 변하는 것은 아니지만 그렇다고 해서 다정하거나, 밝지는 않았다. 퇴근하고 돌아와 어깨를 토닥토닥해주었으면 좋았을 걸. 그렇게 해주지 못해서 아쉬웠다. https://search.shopping.naver.com/book/catalog/51018313618?cat_id=50011280&frm=PBOKMOD&query=%EC%96%B4%EB%A5%B8%EC%9D%98+%ED%96%89%EB%B3%..

728x90